Question
걸을때는 괜찮은데 계단을 오르거나 허리를 굽히고 일하면 힘들고 숨이 찹니다.
작년 겨울( 맥박이 보통때보다 빨라지고 숨이 차서 호흡기내과에 갔는데 문제 없다고 했고 그때는 역류성 식도염때문인줄 알았습니다.
2월이 지나니 괜찮아졌고 역류성 식도염도 비슷하게 좋아졌으니까요.
그런데 이번 겨울에도 자주 숨이 찬데 펄스옥시미터로 재보면 맥박은 80대로 정상인데, 맥박 그래프가 간혹 늘어지는 경우가 보입니다.
걸을때는 숨이 차지 않은데 잠깐 허리를 굽히고 무슨 일을 하거나 앉아서 잠깐 일하다 일어나면 특히 숨이 많이 찹니다. 점심식사후에도 숨이 차고 속이 쓰릴때가 자주 있는데 저녁식사 후에는 또 괜찮구요. 세수할때 허리를 굽히면 다리가 아프고,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1층에서 2층으로 계단을 오를때도 숨이 찹니다.
참고로 우울증약을 1년 이상 복용중이며 고지혈증약 3개월째 복용중, 섬유근육통이 있어서 가끔 진통제를 타다가 먹습니다. DHEA수치도 낮아서 해당 호르몬약도 먹고 있습니다. 운동은 최소 30분 이상씩 매일 하고 있습니다
척추검사를 받는 게 좋을지 심전도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