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상담의 이진수 입니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상 후 3 주정도가 지나면 통증이 거의 완화되어 정상적인 활동에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이 있다면 통증은 없어져도 뛰거나 무릎에 하중을 많이 가하는 동작을 하게 되면 불안감은 지속적으로 남게 됩니다.
답변 글은 손상 기전으로 보아 전방십자인대 손상과 반월상 연골 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정확한 것은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통증이 없고 불안감이 없다면 경과 관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무리한 신체적 활동을 한 이후로 증세가 반복된다면 손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