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닥

상담 목록

Question 무릎뒤쪽이 무리한 운동후에 찌릿하며 아픕니다

- 상담내용 :
며칠전에 무릎이 뒤쪽이 무리한 운동을 햇을시
굽혔다 펴는 과정에서 찌릿하며 순간적으로 아프다는 글을 남겼는데
"무릎 통증과 다칠 때 손상기전으로 보아 전방십자인대나 반월상 연골 손상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어 보입니다. 같은 증세가 반복된다면 정밀검사 (MRI ) 가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
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근데 제 생각보다 너무 겁나는 답변을 들어서 다시 여쭙습니다
전 십자인대가 다치면 일상적으로 걷는것도 힘들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전 일상생활에선 전혀 통증이 없거든요,
등산이나 달리기도 적당한 선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무리하게 했을때만 나타납니다,
그리고 심하면 이틀,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 다음날 이면 안아픕니다,
그런데 전방십자인대나 반월상 연골 손상 가능성이 있는건가요??ㅜㅜ
그런데가 다치면 많이 아프지 않나요?
경미하게 다치면 일상적인 생활에선 못느끼기도 하는건가요??
검사를 받아야겠다고 생각은 해봤지만,,
왠지 더 받기가 무섭네요



answer Re:무릎뒤쪽이 무리한 운동후에 찌릿하며 아픕니다
이진수
이진수 전문의 이진수정형외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1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0

안녕하세요. 하이닥 상담의 이진수 입니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상 후 3 주정도가 지나면 통증이 거의 완화되어 정상적인 활동에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이 있다면 통증은 없어져도 뛰거나 무릎에 하중을 많이 가하는 동작을 하게 되면 불안감은 지속적으로 남게 됩니다.

 

답변 글은 손상 기전으로 보아 전방십자인대 손상과 반월상 연골 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정확한 것은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통증이 없고 불안감이 없다면 경과 관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무리한 신체적 활동을 한 이후로 증세가 반복된다면 손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