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이재오 입니다.
검색해 보시면 검사기관은 많습니다.
발달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검사로 확인해 보시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이런경우
가족전체가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이랑 놀아주는 시간을 늘리고
엄마는 아이와 지속적인 의사소통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이나 TV를 아예 보여주지 말고
그시간에 엄마와 놀이를 하고 책을 읽어 주다보면
어느순간 말이 봇물터지듯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치료보다 좋은 치료입니다.
아이가 정상정인 상태로 태어났다면 (뇌에 문제가 없다면)
지속적인 외부 자극(놀이, 대화 등)은 아이의 뇌와 인성을 발달시킵니다.
엄마와 유대관계가 좋아지면 쓸데없는 떼들은 많이 줄어들꺼에요.
아이를 한없이 보듬어 주시다 보면 모든것이 좋아질테니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