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증상 및 과정 : 6개월 전부터 허벅지 뒷쪽에 당김 증상이 나타났고 그 후 점점 내려오더니 종아리, 발목까지 당김 증상(하루종일이 아니고 잠깐씩)이 나타남.
그러던 중 걷다가 갑자기 당김이 심해 못걸었고(한번) 10분정도 두드리고 나니 또다시 괜찮아졌는데 아니다 싶어 유명하다는 척추 전문병원에 가서 MRI촬영, 척추 4,5번 사이 디스크가 심하게 눌려있다고 수술을 하던지, 시술(IDET)을 받던지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입원.
30분 후 내시경을 통한 고주파열처리(IDET) 시술 받음. 그런데 시술받고 다음날 부터 그전에 없던 다리저림까지 생기고, 가끔은 발가락쪽으로 쥐도 남. 시술 받은지 3쥬 됬는데 그동안 물리치료(도수치료, 충격치료, 견인치료) 받았는데도 효과가 없네요. 척추에 주사도 맞고.
의사쌤 말이 좀더 지켜보자는데 시술 후 얼마나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시술 받은지 3주 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눌려있던 디스크를 고주파열처리 했으면 바로 증상이 개선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시술전 의사쌤 말씀이 시술과 동시에 좋아진다고 하였는데...
또 물리치료(도수치료, 충격치료, 견인치료) 를 계속 받아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시술하고 물리치료하는데 치료비도 장난이 아닌데.
답변 부탁드립니다.